기아자동차가 서비스협력사의 차체 수리 지침을 표준화하고 차체 수리 우수사업장 인증제를 도입한다고 1일 밝혔다. 기아차는 최근 차량의 충돌 안정성 확보 및 경량화를 위해 초고장력 강판, 알루미늄 등 신소재 적용이 늘어남에 따라 차체 수리 매뉴얼을 재정비했다.
또 향후 차체 정비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차체 수리 관련 국가기술자격증을 보유한 정비 인력을 확보하고 있고, 차체 수리용 특수 장비 보유, 안전한 작업 환경 확보 등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차체 정비 수준을 갖춘 사업장을 증명하는 ‘차체 수리 우수사업장 자율 인증제’도 도입키로 했다.
박혜림 기자/rim@
rim@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