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IBK기업은행(은행장 김도진)은 지난 8일 을지로 본점에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남녀 하키 국가대표팀을 지원하기 위해 사단법인 대한하키협회(회장 강동훈)에 후원금 2억원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후원금 전달식은 김도진 기업은행장과 강동훈 대한하키협회장을 비롯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후원이 대한민국 하키의 저변확대와 아시안게임에서 우수한 성적을 달성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비인기종목 지원을 통해 국책은행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sp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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