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양)=박정규 기자]안양시는 LS그룹으로부터 받은 이웃돕기 성금 7500만원으로 ‘세이투 안양(SAY TO ANYANG)’ 후원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SAY TO ANYANG’후원 공모사업은 복지서비스 손길이 닿지 않는 중위소득 80%이하 시민을 대상으로 후원 신청을 받아 검토 후 긴급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으로 250명이 30만원씩 후원을 받게된다. 오는 25일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사진=안양시청 전경]
[사진=안양시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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