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재연 기자]존 볼턴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보좌관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핵 합의 탈퇴 선언과 관련, “북한에 불충분한 합의는 수용할 수 없다는 시그널을 보내는 것”이라고 말했다.
볼턴 보좌관은 트럼프 대통령의 8일(현지시간) 결정이 갖는 의미에 대해 이같이 설명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볼턴 보좌관은 또한 이번 결정으로 인해 이란에 대한 제재가 원상 복귀된다고 전했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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