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10일 오전 건강악화로 병원으로 이송됐다가 오후에 다시 단식장으로 복귀했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4시30분쯤 여의도 성모병원에서 기자들과 만나 “꼭 특검을 관철시키고 5월국회를 정상화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며 “내가 있어야 할 곳은 국회”라고 말했다.
그는 “국회에서 내일 새로운 민주당 원내대표를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장제원 수석대변인은 “가족들 비롯 다들 만류했으나 본인의 강력한 의지로 다시 돌아간다”며 “단식 농성 현장에서 농성을 하면서 새로운 민주당 원내대표가 내일 선출되면 그 분과 협상에 임하겠다는 각오”라고 전했다.
glfh2002@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