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본명 박수영·26)가 배우 이범수, 오연서와 한솥밥을 먹는다.

소속사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는 10일 “가수, 연기자, 예능인으로 활약한 리지와 전속계약을 했다”며 “리지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면서 더 좋은 배우로 성장할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리지는 2010년 애프터스쿨로 데뷔해 유닛(소그룹) 애프터스쿨블루와 오렌지캬라멜로도 활동했다.

또 2011년 시트콤 ‘몽땅 내사랑’을 시작으로 드라마 ‘아들 녀석들’과 ‘앵그리맘’, 웹드라마 ‘모모살롱’ 등에서 연기를 선보였으며 각종 예능과 뷰티 프로그램 MC로도 활약,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