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진원 기자]스타트업 채용 플랫폼 더팀스(THETEAMS·대표 권진)가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해 현대카드 스튜디오 블랙, 더조은아카데미와 ‘공동 마케팅 및 채용 행사 개최를 위한 양해 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3사가 체결한 MOU는 현대카드 스튜디오 블랙의 입주 기업과 더조은아카데미 수료생들을 참여시키는 프로모션을 골자로 한다.
해당 프로모션은 입주 기업과 수료생일 경우 정기적으로 만날 수 있는 채용 행사에 참여하는 방식이다. 최근 IT교육 시장과 채용의 연계 필요성에 착안해 이와 같은 프로모션을 기획하였다.
제1회 행사에는 미디언스, 윙블링, TLX PASS, 맨솔 등 12개 스타트업이 인재 채용에 나섰다. 더팀스(THETEAMS)는 기업의 인재 발굴 문제를 해결하고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올해부터 정기적으로 행사를 열 예정이다.
jin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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