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진원 기자]스타트업 채용 플랫폼 더팀스(THETEAMS·대표 권진)가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해 현대카드 스튜디오 블랙, 더조은아카데미와 ‘공동 마케팅 및 채용 행사 개최를 위한 양해 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3사가 체결한 MOU는 현대카드 스튜디오 블랙의 입주 기업과 더조은아카데미 수료생들을 참여시키는 프로모션을 골자로 한다.
해당 프로모션은 입주 기업과 수료생일 경우 정기적으로 만날 수 있는 채용 행사에 참여하는 방식이다. 최근 IT교육 시장과 채용의 연계 필요성에 착안해 이와 같은 프로모션을 기획하였다.
제1회 행사에는 미디언스, 윙블링, TLX PASS, 맨솔 등 12개 스타트업이 인재 채용에 나섰다. 더팀스(THETEAMS)는 기업의 인재 발굴 문제를 해결하고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올해부터 정기적으로 행사를 열 예정이다.
jin1@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