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2일 전화통화를 하고 이날 열린 북미정상회담 결과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청와대는 문 대통령이 이날 오후 8시 20분께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싱가포르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회담을 마친 뒤 오후 7시 30분께(한국시간) 전용기 에어포스원을 타고 미국으로 출발했다. 그는 전용기 내에서 문 대통령에게 전화를 건 것으로 보인다.
이날 통화는 문 대통령 취임 후 17번째 한미정상 통화다.
양 정상은 전날에도 북미정상회담의 성공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자 40분간 통화한 바 있다.
why37@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