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롯데호텔울산은 15일부터 1층 이탈리안 레스토랑 페닌슐라 파프리카룸을 활용해 ‘L-BAR’를 오픈한다.‘L-BAR’는 퇴근 후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캐주얼 라운지 바로 5성호텔에서는 보기드문 편안하고 트렌디한 컨셉의 실속있는 가격으로 구성했다. 오후 6시부터 새벽 1시까지 운영되는 ‘L-BAR’에서는 호텔 소믈리에가 추천하는 와인과 롯데호텔울산의 시그니처 칵테일, 맥주, 위스키와 함께 이탈리안 레스토랑 페닌슐라 쉐프가 선보이는 즉석 안주류를 맛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월드컵 기간 중 롯데호텔울산 ‘페닌슐라’와 ‘도림’ 에서는 ‘오!피츠코리아’ 이벤트를 선보인다. 이벤트에 참여하면 피츠맥주 3병 주문 시 1병을 추가로 제공하는 3+1과 더불어 스마트 오프너도 증정한다.
hmdlee@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