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롯데호텔울산은 15일부터 1층 이탈리안 레스토랑 페닌슐라 파프리카룸을 활용해 ‘L-BAR’를 오픈한다.‘L-BAR’는 퇴근 후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캐주얼 라운지 바로 5성호텔에서는 보기드문 편안하고 트렌디한 컨셉의 실속있는 가격으로 구성했다. 오후 6시부터 새벽 1시까지 운영되는 ‘L-BAR’에서는 호텔 소믈리에가 추천하는 와인과 롯데호텔울산의 시그니처 칵테일, 맥주, 위스키와 함께 이탈리안 레스토랑 페닌슐라 쉐프가 선보이는 즉석 안주류를 맛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월드컵 기간 중 롯데호텔울산 ‘페닌슐라’와 ‘도림’ 에서는 ‘오!피츠코리아’ 이벤트를 선보인다. 이벤트에 참여하면 피츠맥주 3병 주문 시 1병을 추가로 제공하는 3+1과 더불어 스마트 오프너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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