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광 모듈 생산 기술 이전 및 장비 공급 [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코스닥 상장사 에스에너지(대표 홍성민)는 지난 18일 베트남 제이에스비나(JS Vina)와 태양광 모듈 생산 기술 이전 및 장비 공급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체결한 MOU는 2018년 말까지 1차적으로 200MW급 모듈 생산 장비의 공급 및 설치를 완료하고 생산 기술의 이전, 유럽과 미주지역에 대한 모듈 판매 지원 및 협력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회사 관계자는 “2001년 회사 설립 이래 축적해온 에스에너지의 태양광 모듈 생산 노하우 및 기술은 세계 50여개국으로의 수출을 통해 이미 해외 시장에서 검증 받았으며, 금번 협력을 통해 해외 업체에 전수함으로써 에스에너지의 기술력을 다시 한번 대내외적으로 확인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또 그는 “한국의 우수한 기술력을 단순 판매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기술 개발 지원을 통해 해당 시설을 활용한 해외 생산기지 확보 거점으로의 활용도 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aw@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