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양주)=박준환 기자]조광한 남양주시장 당선인 자문위원회(위원장 김영수)가 지난 20일 다산행정복지센터에서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영수 위원장을 비롯해 임채원 부위원장, 박석진 간사 등 15명 위원 전원이 참석했다.

회의는 위원들 소개와 행정ㆍ경제ㆍ일자리, 교육ㆍ복지ㆍ체육, 도시ㆍ교통ㆍ보건ㆍ환경분과 등 3개 분과별 활동계획에 대한 전반적인 의견수렴과 향후 운영방향에 대한 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김영수 위원장은 “조광한 남양주시장 당선자 정책과 공약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검토하여 인수위원회에 의견을 제시하는 등 새로운 남양주를 만드는데 필요한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문위원회는 오는 29일까지 수시 회의를 개최하여 주요현안 사항에 검증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