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심영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26일 금융위원회 비상임위원으로 임명됐다. 임기는 3년으로 2021년 6월 25일까지다.
심영 교수는 중동고등학교, 연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법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미국 인디애나대 로스쿨 석사, 영국 런던대(퀸메리앤드웨스트필드) 법학 박사를 받았다.
심 교수는 영남대, 중앙대 교수, 법무부 회계자문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금융위 법령해석심의위원회 위원, (현)금융발전심의회 자본시장분과 위원장 등을 거치며 금융위와도 연을 쌓았다.
사단법인 은행법학회 회장, 한국상사법학회 부회장으로 금융ㆍ경제 관련법 전문가다.
ygmoon@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