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명)=박정규 기자]광명시는 다중이용시설과 일반 가정을 대상으로 신청을 거쳐 다음달 2일부터 라돈 측정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측정서비스를 원하는 시민은 연중 상시로 이메일 접수나 방문접수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서비스를 신청하면 담당공무원이 직접 신청가구를 방문하여 간이측정기를 설치해 24시간 동안 라돈 수치를 측정하고, 다음날 결과 확인 후 측정기를 회수한다.
이석현 환경관리과장은 “라돈이 토양, 건축자재, 지하수 등에서도 발생되는 만큼 집안을 수시 환기시켜 농도를 저감시키고, 고농도로 발생 시에는 반드시 전문기관에 도움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
기자]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