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서울 자치구 처음으로 이국종 교수 초청강연을 마련했다.
구는 오는 12일 내발산동 구민회관에서 개최되는 제134회 ‘강서지식비타민’ 강좌를 이국종 아주대 교수 겸 아주대병원 중증외상센터장의 특강 형식으로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교수는 지난 2011년 소말리아 해적에 납치된 후 총을 맞은 아덴만의 이석균 선장, 지난해 판문점 총격사건으로 총상을 입은 북한군 병사 등 다수의 외상 환자를 살린 인물이다. 응급치료를 위해 한해 200회 이상 헬리콥터를 타는 등 중증 외상치료분야에선 최고 권위자로 통한다.
이원율 기자/
yul@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