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서울 자치구 처음으로 이국종 교수 초청강연을 마련했다.
구는 오는 12일 내발산동 구민회관에서 개최되는 제134회 ‘강서지식비타민’ 강좌를 이국종 아주대 교수 겸 아주대병원 중증외상센터장의 특강 형식으로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교수는 지난 2011년 소말리아 해적에 납치된 후 총을 맞은 아덴만의 이석균 선장, 지난해 판문점 총격사건으로 총상을 입은 북한군 병사 등 다수의 외상 환자를 살린 인물이다. 응급치료를 위해 한해 200회 이상 헬리콥터를 타는 등 중증 외상치료분야에선 최고 권위자로 통한다.
이원율 기자/
yul@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