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시즌이 절정에 달하면서 피서객들이 더위를 피하느라 한창이다. 1일 강원도 등으로 떠나려는 사람들로 경춘고속도로 하행선이 아침부터 꽉 막혀 텅 빈 상행선과 대조를 이루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여름휴가철이 절정인 1일 오전 경춘고속도로 하행선이 아침부터 정체현상을 보이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휴가시즌이 절정에 달하면서 피서객들이 더위를 피하느라 한창이다. 1일 강원도 등으로 떠나려는 사람들로 경춘고속도로 하행선이 아침부터 꽉 막혀 텅 빈 상행선과 대조를 이루고 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withyj2@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