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가수 김C가 지난해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4일 김C 소속사 디컴퍼니 측은 “지난해 이미 모든 정리가 다 끝났고 정확한 이혼 시점을 잘 모른다”며 “평소 본인의 사생활에 대한 언급을 꺼리는 편이라 소속사 측에서도 특별히 밝히지 않았던 부분이다”라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2000년 전 아내 유 모 씨와 결혼한 김C가 지난해 합의 이혼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C의 측근은 양육권이나 재산분할 등에 큰 이견이 없어 원만하게 합의 이혼 했으며 두 아이는 아내 유 씨가 키우기로 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김C의 사생활이라 더 이상 말씀드릴 수 있는 부분이 없다. 이혼 시점도 이유에 대해서도 알지 못한다”고 덧붙였다.
김C는 2000년 전 아내 유 모씨와 결혼했으며 슬하 1남1녀를 두고 있다.
한편 김C는 2000년 뜨거운 감자 1집 앨범 ‘나비(NAVI)’로 데뷔해 현재 KBS 2TV ‘김C의 뮤직쇼’ DJ를 맡고 있다.
gorgeous@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