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후 결혼하는 직장인 김찬용씨(가명, 32)는 대출을 받아 신혼집을 구매하기 위해 1주일간 주거래은행을 포함하여 여러 은행을 찾았다. 결혼할 부인의 신용도가 더 좋은 것 같지만, 직장은 본인이 더 대기업이라 누가 더 좋은 조건으로 대출이 가능할 지 쉽게 감이 오지 않는다.

혼자서 은행별 담보대출 금리비교를 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대출계획에 맞는 상품을 찾아내는 것만이 아니라 기타 조건을 고려해 비용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최대한 많은 대출상품을 비교해 봐야 하는데 그러기에는 시간이나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이다. 대출상환계획을 점검할 때에는 현재 사용 중인 은행과 금리, 대출금액, 중도상환수수료 여부를 점검하고, 희망하는 조건(거치 여부, 중간에 목돈이 생길 수 있다면 중도상환수수료 면제율 등)을 확인한 후 전문가에게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대부분 사람들은 주택담보대출을 받을 때 주거래은행이나 인근은행의 대출상담을 받지만 전문가들은 최대한 많은 브랜드의 은행들과 비교해본 뒤 결정하는 것을 권유한다. 최근 들어 3%초반대의 특판금리를 내놓고 있으니 이 부분도 확인해봐야 한다.

은행창구 직원은 자신이 속해 있는 금융사에서 출시된 금융상품만 권유하기 때문에 최대한 많은 정보를 수집한 뒤 결정해야하며, 은행마다 변동금리와 고정금리의 차이가 많게는 1%이상 차이가 나다보니 먼저 자신의 상환계획에 맞게 대출금리 형태를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한다.

은행별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 사이트 관계자는 “주거래은행이나 주변 은행만 믿고 높은 금리의 대출을 받기 보단 여러 금융사의 담보대출금리 비교를 하여 합리적인 대출을 하는 것이 현명하다”며 “담보대출은 금액도 크고 대출 기간이 길기 때문에 작은 차이에도 이자의 차이가 크기 때문에 은행별 금리비교가 반드시 필요하다”라고 전했다.

은행별주택·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업체 뱅크굿(www.bankgood.co.kr)에서는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대출 상담을 신청하면 주민번호 수집이나 신용조회 절차 없이 은행뿐 아니라 전 금융사(보험사, 농협, 수협, 새마을금고, 신협, 캐피탈, 저축은행 등)에서 제공하는 주택담보대출, 아파트담보대출, 빌라담보대출, 단독주택담보대출, 전세보증금담보대출, 임대아파트보증금대출 등의 최저금리와 대출한도 및 중도상환수수료 등의 비교뿐 아니라 햇살론 등 저금리 신용대출의 조건 등 개인별 조건에 따라 최적의 상품을 전문가가 무료 비교 상담을 해준다. 상담 후 상품을 결정하면 해당 상품 금융사의 대출상담사에게 직접 상담을 받을 수 있게 연결을 해주기 때문에 정확한 정보를 이용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