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침대(대표 안성호)가 혼수철을 앞두고 프레임 신제품 ‘루나토3’<사진>, ‘BMA-1151’ 2종을 선보였다.

고급형 프레임군인 LUNATO의 세번째 모델인 루나토3는 볼륨감있는 헤드보드를 측면 패널이 감싸주는 디자인으로 포근한 사용감과 함께 기분 좋은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회색조의 패브릭 원단을 사용해 어떤 공간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려 처음 침실을 꾸미는 예비부부들에게 알맞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에이스침대의 스테디셀러 BMA-1138의 리뉴얼 모델 BMA-1151은 화이트 월넛과 최신 유행의 그레이 화이트 컬러를 어우러지게 해 깔끔하고 화사한 공간을 연출한다고. 사이드패널 옵션 선택 시 USB 충전포트가 내장된 별도의 수납공간을 사용할 수 있다. 동일한 마감이 적용된 협탁을 옵션으로 선택해 침실인테리어의 통일감을 강조할 수도 있으며, 호텔식 프레임 디자인으로 최근 인기 있는 ‘호텔침대’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특히, 주황색 LED 조명을 적용해 따뜻하고 안락한 침실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으며, 터치형 스위치 적용으로 사용도 간편하다고 덧붙였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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