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연예인 중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이 최고의 빌딩부자로 지목됐다.
지난 2일 일 재벌닷컴은 지난해 기준시가 100억 원 이상 빌딩을 소유한 연예인을 선정했다.
결과에 따르면 빌딩 투자자 중 100억 원 이상 빌딩을 소유한 연예인은 총 7명으로 집계됐다.
그중 국내 연예인 최고 빌딩 부자는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으로,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소재의 빌딩은 약 190억8000만원으로 전해졌다. 2위는 가수 서태지로 총 160억 4000만 원 가치의 빌딩을 소유하고 있으며 3위인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총 153억 규모의 빌딩을 가지고 있다.
여자 연예인 중 유일하게 순위에 오른 연예인은 배우 전지현이다.
전지현은 논현동 소재 70억7000만원 가치의 빌딩과 지난해 사들인 용산구 이촌동 소재 약 31억 6천만원 빌딩 등 총 102억3000만원 규모의 빌딩부자로 7위를 차지했다.
연예인 빌딩 투자 순위를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이수만 회장이군” “연예인 빌딩 투자 부럽다” “100억 원대 빌딩이라니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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