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연예인 중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이 최고의 빌딩부자로 지목됐다.
지난 2일 일 재벌닷컴은 지난해 기준시가 100억 원 이상 빌딩을 소유한 연예인을 선정했다.
결과에 따르면 빌딩 투자자 중 100억 원 이상 빌딩을 소유한 연예인은 총 7명으로 집계됐다.
그중 국내 연예인 최고 빌딩 부자는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으로,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소재의 빌딩은 약 190억8000만원으로 전해졌다. 2위는 가수 서태지로 총 160억 4000만 원 가치의 빌딩을 소유하고 있으며 3위인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총 153억 규모의 빌딩을 가지고 있다.
여자 연예인 중 유일하게 순위에 오른 연예인은 배우 전지현이다.
전지현은 논현동 소재 70억7000만원 가치의 빌딩과 지난해 사들인 용산구 이촌동 소재 약 31억 6천만원 빌딩 등 총 102억3000만원 규모의 빌딩부자로 7위를 차지했다.
연예인 빌딩 투자 순위를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이수만 회장이군” “연예인 빌딩 투자 부럽다” “100억 원대 빌딩이라니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gorgeou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