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글로벌 종합부동산서비스 회사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는 유로머니가 조사한 2018년 부동산 조사에서 세계 1위의 상업용 부동산 어드바이저 및 컨설턴트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와 함께 아르헨티나, 체코, 이탈리아, 포르투갈, 슬로바키아, 터키 및 미국 외에 아시아, 중동부 유럽, 중국, 북미 지역의 최고 고문으로도 뽑혔다.

설문 조사 결과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의 리서치 및 부동산 가치평가 부분이 세계 1위를 차지했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가 아시아 및 전 세계에서 모두 1위로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 에이전시(임대ㆍ매매) 및 밸류에이션 부문에서 아시아 최고 자리를 획득했다.

조쉬 프리들랜더(Josh Friedlander) 유로머니 부편집장은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는 글로벌 어드바이저 및 컨설턴트 글로벌 순위에서 1위로 부상했다”며 “2018년 유로머니 부동산 설문조사 결과는 경쟁 업체와 부동산 업계 전반에 걸쳐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의 영향력과 기업의 전반적인 인식을 보여준다”고 밝혔습니다.

제 14회 유로머니 연례 설문 조사는 어드바이저, 기업, 개발사, 자산 관리사 및 은행들을 비롯한 세계 유수의 부동산 회사들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조사 결과는 동종 업계 지명 및 유권자 참여를 기준으로 작성됐으며 응답자는 지난 12개월 동안 상위 3개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또는 서비스 제공 업체를 선정했다.

매튜 보우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아시아태평양 최고 경영자(CEO)는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가 아시아 및 전세계적으로 최고의 부동산 서비스 회사로 선정 된 것은 놀라운 업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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