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하루 세 끼를 한우로 먹고 싶다”며 이른바 ‘소고기욤’ 캐나다 대표 기욤 패트리를 위해‘비정상회담’이 한우 회식 자리를 가졌다.
JTBC ‘비정상회담’ 제작진은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nonsummit)을 통해 출연진과 제작진이 함께한 웃음 넘치는 회식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진행된 한우 회식은 ‘비정상회담’ 캐나다 대표 비정상 기욤 패트리의 한우 사랑을 알게 된 ‘전국한우협회’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이뤄졌다. 특히 회식 현장에서도 기욤의 한우 사랑에 ‘전국한우협회’ 관계자가 감사의 뜻을 전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나갔다는 후문이다. ‘한우 사랑’의 대표 주자 기욤은 행복해하는 표정을 감추지 못했고 외국인 패널 모두 즐거운 분위기에서 방송에서 못다한 대화를 나누며 친목을 다졌다.
11개국에서 모인 다국적 훈남들의 유창한 언변으로 매회 다양한 주제로 토론이 진행되는 ‘비정상회담’은 지난달 7일 첫 방송된 ‘비정상회담’은 4%(닐슨 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광고제외 기준)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지상파를 위협하는 대표 예능으로 떠올랐다. 11일(월) 밤 11시에 방송되는 ‘비정상회담’ 6회에서는 ‘대인관계’를 주제로 게스트 조세호와 외국인 패널들이 열띤 토론을 펼친다.
shee@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