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박스오피스에서 최고 흥행을 달리고 있는 '명량'이 1천만 관객을 넘은 가운데 영화 속 주요촬영지인 완도 청해포구, 울돌목이 재조명 받고 있다.온라인 전문여행사 웹투어는 이순신 장군과 명량의 감동을 느낄 수 있는 1박2일 체험 여행상품을 출시했다고 12일 전했다.이번 상품은 16만9천원에 출발 가능하며, 영화 '명량'과 '해적'의 촬영지인 청해포구 세트장을 시작으로 해남의 명량대첩공원(우수영국민관광지)에서 명량대첩탑, 충무공 유물전시관, 거북선 실제모형 등 이순신 장군의 흔적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영산포 선착장에서 직접 황포 돛대를 체험하고 산채비빔밥과 나주곰탕 등 지역 별미도 함께 제공된다.자세한 문의는 웹투어 내륙여행팀(02-2222-2681)에서 확인 할 수 있다.최형훈 hoon@herald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