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진흥기업은 서울주택도시공사와 위례택지개발지구 A1-12BL 공동주택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81억5020만원이며 이는 2017년 매출 대비 4.9%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오는 18일부터 2021년 3월 3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