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호 기자]15일 오전 채권시장에서 국고채 금리가 하락하고 있다.
코스콤에 따르면 국고채 3년물 수익률은 이날 오전 9시52분 현재 전날보다 1.3bp(1bp=0.01%) 내린 2.039%, 국고채 10년물은 1.7bp 하락한 2.383%를 기록하고 있다.
같은 시각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ㆍ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7원 오른 1133.1원을 기록 중이다.
김지만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증시불안에 따라 추가적으로 환율이 상승하더라도, 상당히 제한적인 수준에서 움직일 것으로 판단한다”면서 “지난해 북한리스크 확산에 따른 환율의 주요 저항대는 1150~1170원 수준이므로 이 범위까지 상승가능성을 열어두고 보면 무리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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