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SK텔레콤은 지난 8월 13일 출시한 요금상품 ‘0플랜’의 가입자가 출시 두 달 만에 30만명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0플랜’은 만 24세 이하 고객은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며, 스몰은 월 3만3000원에 2GB, 미디엄은 월 5만원에 6GB을 쓸 수 있다. 라지는 월 6만9000원에 100GB를 쓰면서 이 가운데 20GB를 매월 가족에게 공유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