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핫식스’ 이정은이 4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파인 허스트 7번 코스에서 열린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퀄리파잉 Q시리즈 마지막 8라운드까지, 18언더파로 우승한 뒤 특유의 해맑은 웃음을 보이고 있다.
2주에 걸쳐 치러진 8개 라운드에서 대역전 우승을 차지한 이정은은 2019년 시즌 LPGA 풀시드를 받았다. 올 한해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강행군을 벌인 결실의 절반을 얻었으며, 오는 9일 시작되는 KLPGA 마지막 대회에서 상금왕, 최저 평균타수 등 또 하나의 결실을 거두게 된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