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오는 10~11일 대학동 관악청소년회관을 둘러싼 고시촌 일대에서 ‘제4회 고시촌 단편영화제’를 연다고 8일 밝혔다.
발칙한 상상력의 ‘B급 영화제’를 표방하는 이 행사에선 단편영화 27편이 상영된다. 출품작 595편 중 엄선한 본선 진출작이다.
영화는 관악청소년회관과 별카페, 갈리아노 등 주변 카페에서 볼 수 있다. 이날 관악청소년회관에서 나눠주는 책자를 보고 원하는 영화를 찾으면 된다. ‘안시성’과 ‘신과 함께’ 등 유명 영화를 다국적 자막으로 바꾼 번역가를 만날 기회도 제공한다. 구는 이날 우수작 6편을 선정한다. 상금은 대상(1편) 500만원, 금상(1편) 200만원, 은상(2편) 100만원, 동상(2편) 50만원 등이다.
이원율 기자/yul@
yul@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