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9일 오전 서울 종로 고시원 화재현장을 찾아 “피해자 지원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장관은 이어 “전담 직원을 둬 사상자 신원을 빨리 파악해야 하며, 사고 내용과 구조 상황을 가족에게 즉시 알려줘야 한다”며 “유족 편의 제공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오전 5시께 종로구 관수동의 청계천 인근 한 고시원에서 불이 나 최소 6명이 사망했다.
불은 건물 3층에서 시작돼 오전 7시께 완전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yul@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