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바디프랜드(대표 박상현)가 저주파 근육자극(EMS) 운동복 ‘바디프랜드 핏타임’<사진>을 14일 출시했다.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제품이고, 레깅스 2종 구성이다.

핏타임은 EMS운동을 일상 생활에서 쉽게 할 수 있게 리모컨 형태로 소형화하고, 효능은 극대화해 레깅스 형태로 완성한 제품. 바디프랜드는 2년여의 연구 개발을 통해 이번 제품을 내놨다. 바디프랜드 핏타임은 부위별 저주파 자극에 따라 엉덩이 모드, 복부 모드, 자동 모드(엉덩이+복부) 총 3가지 운동모드로 구성된다. 강도는 버튼을 통해 1단계부터 15단계까지 손쉽게 조절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MS(Electrical Muscle Stimulation) 운동은 저주파 자극을 통해 근육을 이완, 수축시키는 운동법. 짧은 시간 운동을 하고도 효율성을 극대화시킬 수 있다. 20분 운동에 최대 6시간 운동 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알려져 바쁜 현대인들에게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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