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재)경주문화재단(주낙영 이사장)은 경주의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인재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모에는 블라인드 채용 방식을 도입해 성별과 신체조건, 용모, 학력, 연령 등에 제한을 두지 않고 직무능력과 적격성을 공정하게 심사할 방침이다.
채용 분야는 문화예술행정 분야로 공연 및 축제기획, 지역 예술인 협력사업, 콘텐츠 개발 및 국비지원 사업 등을 진행한다.
문화예술관련 학과 졸업 및 졸업예정자, 기업·일반사업자·법인·문화예술단체에서 관련 실무
경력이 3년 이상인 자, 정부 또는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기관에서 관련 실무경력이 2년 이상
인 자 등으로 항목 중 하나만 충족하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응시원서는 경주시청, (재)경주문화재단, 경주예술의전당 홈페이지와 고용노동부 워크넷을 통해 다운로드하며 원서접수는 12일부터 16일까지 (재)경주문화재단 경영지원팀으로 방문 및 우편접수 하면된다.
신규채용관련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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