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27일 오전 8시 35분께 충남 공주시 사곡면 한 식당 인근 골목에서 식당 주인 A(65)씨가 몰던 아우디 승용차가 김장하던 주민과 주차된 그랜저 승용차를 차례로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B(81)씨 등 주민 6명이 다쳐 치료 중이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면허취소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81% 상태에서 핸들을 잡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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