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일본의 한 고등학교 야구부 연습시합 도중 선수가 사망하는 사고가 벌어졌다.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이 사고는 지난 18일 오후 1시 40분경 구마모토현 구마모토 니시 고등학교에서 벌어졌다.
타 고등학교와 연습 시합 중 타자로 들어선 구마모토 니시 고등학교 2학년 선수가 상대가 던진 투수 공에 머리를 맞아 사망했다.
투수가 던진 공이 타자의 왼쪽 두부 부근을 가격하면서 뇌출혈로 사망에 이른 것이다.
매체는 “왼쪽 귀 끝에 공의 실밥 자국이 남아있었다”는 동료 학생의 말을 전하며 “헬멧과 머리의 경계면에 공을 맞은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shg@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