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2018 찾아가는 복지서울’ 시ㆍ구 공동협력사업 평가에서 7년 연속 ‘우수구’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찾아가는 복지서울’은 서울시와 자치구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서울시는 매년 자치구별 저소득층, 어르신, 장애인 등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복지사업의 추진 성과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를 실시한다.
관악구는 이번 평가에서 ▷복지전달체계 개편 및 시책추진 참여 ▷서울형기초보장제도 추진 ▷희망온돌 사업 ▷어르신 복지인프라 확충 ▷장애인 자립도모 및 권익보장 등 전 영역에 걸쳐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관악구는 ‘찾아가는 복지’를 통해 복지사각계층 발굴 및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이진용 기자/jy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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