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삼성전자가 전력사용량을 줄일 수 있는 20나노 공정으로 새로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엑시노스 5430’을 생산한다고 17일 밝혔다.
엑시노스 5430은 세계 최초로 20나노 공정을 적용한 모바일AP 제품으로 기존 28나노 공정 제품보다 전력 사용량을 25% 줄일 수 있다.
엑시노스 5430은 1.8GHz의 고성능 빅코어 4개와 1.3GHz의 저전력 리틀코어 4개 로 이뤄진 옥타코어 제품으로, 고해상인 WQHD(2560x1440)와 WQXGA(2560x1600) 디스플레이를 지원한다.
삼성전자는 최신 이동통신서비스인 광대역 롱텀에볼루션 어드밴스트(LTE-A)를 지원하는 통신칩(모뎀) ‘엑시노스 모뎀303’도 공개했다.
이들 칩은 다음 달 초 출시되는 삼성전자의 새로운 스마트폰 ‘갤럭시 알파’에 탑재될 예정이다.
gre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