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박원순 서울시장이 지난 2일 시무식을 마친 뒤 서초구 양재R&D혁신허브를 찾아 조은희(오른쪽) 서초구청장과 입주기업 대표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날 박시장은 인공지능(AI) 분야 입주 기업인 25명과 ‘AI 세계 및 국내 동향과 과제’를 주제로 간담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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