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IB증권팀] 콜마비앤에이치는 당귀의 종 판별용 프라이머 세트 및 이를 이용하여 당귀의 종을 판별하는 방법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3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참당귀 원료 중 중국 당귀 및 왜당귀의 의도적·비의도적 혼입 여부에 대해 판별 가능하다”며 “주력 제품인 헤모힘의 주원료 당귀를 원료 수준에서 검증함으로써 제품 원료 표준화의 중요한 방법으로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헤럴드경제=IB증권팀] 콜마비앤에이치는 당귀의 종 판별용 프라이머 세트 및 이를 이용하여 당귀의 종을 판별하는 방법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3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참당귀 원료 중 중국 당귀 및 왜당귀의 의도적·비의도적 혼입 여부에 대해 판별 가능하다”며 “주력 제품인 헤모힘의 주원료 당귀를 원료 수준에서 검증함으로써 제품 원료 표준화의 중요한 방법으로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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