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김치구(55) 한전 영주지사장이 부임했다.
신임 김 지사장은 “무고장 무사고의 안정적 전력공급으로 지역 주민을 최우선하는 전력서비스를 제공하고 소외계층은 물론 지역주민과 온정을 나누는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펼치는 나눔경영을 실천하겠다”는 부임 소감을 밝혔다.
서울 출신인 김 지사장은 1986년 한전에 발을 디뎌 밀양 송전선로 건설 특별대책본부, 속초연수원장, 전력연구원 기획관리실 경영지원부장 등을 역임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sg@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