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IB증권팀] 원익머트리얼즈는 중국 현지 신규법인 위남원익반도체재료 유한공사 설립을 위해 135억1800만원을 출자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5.6%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취득예정일자는 2월 15일이다.
회사측은 “중국 삼성반도체공장(X2) 건설 계획에 따라 반도체용 특수가스 제조 및 공급을 위한 중국 현지 신규법인 설립”이라고 밝혔다.
[헤럴드경제=IB증권팀] 원익머트리얼즈는 중국 현지 신규법인 위남원익반도체재료 유한공사 설립을 위해 135억1800만원을 출자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5.6%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취득예정일자는 2월 15일이다.
회사측은 “중국 삼성반도체공장(X2) 건설 계획에 따라 반도체용 특수가스 제조 및 공급을 위한 중국 현지 신규법인 설립”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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