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드라마 ‘바벨’의 아슬아슬했던 수위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7일 TV조선 새 드라마 ‘바벨’이 전파를 탔다. 첫방송부터 그야 말로 ‘파격’의 연속이었다. 이미 19금 딱지를 붙인 만큼 방송 전부터 수위를 둔 이야기가 오가기도 했다. 드라마 ‘바벨’ 제작발표회 당시 이 부분에 있어서 배우들도 기대감을 내비치기도 했다. 이날 박시후는 예상 시청률이 어떻게 되냐는 질문에 “‘바벨’은 공중파에서 접하기 힘든 드라마다”라며 ‘바벨’의 차별성을 언급했다. 이어 “특히 드라마가 19금으로 시작해 더욱 기대된다. 시청자분들도 많이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청률은 7%가 나오면 소원이 없겠다”고 덧붙였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