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드라마 ‘바벨’의 아슬아슬했던 수위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7일 TV조선 새 드라마 ‘바벨’이 전파를 탔다. 첫방송부터 그야 말로 ‘파격’의 연속이었다. 이미 19금 딱지를 붙인 만큼 방송 전부터 수위를 둔 이야기가 오가기도 했다. 드라마 ‘바벨’ 제작발표회 당시 이 부분에 있어서 배우들도 기대감을 내비치기도 했다. 이날 박시후는 예상 시청률이 어떻게 되냐는 질문에 “‘바벨’은 공중파에서 접하기 힘든 드라마다”라며 ‘바벨’의 차별성을 언급했다. 이어 “특히 드라마가 19금으로 시작해 더욱 기대된다. 시청자분들도 많이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청률은 7%가 나오면 소원이 없겠다”고 덧붙였다.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