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전원책 변호사가 최근 프리랜서 기자 폭행 의혹에 휩싸인 손석희 JTBC 대표이사와 관련해 “정황을 투명하게 공개하라”고 논평했다.
전 변호사는 지난 28일 방송된 KBS 1TV 시사토크쇼 ’오늘밤 김제동‘에 출연해 “사실 누구나 명성만큼 추악하고 털면 다 털린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모든 사람에게 먼지가 있는 법이기 때문에 손 대표이사가 솔직히 털어놓으면 대부분의 사람은 이해를 해 준다. 왜냐면 자기도 그 비슷한 동일한 먼지가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도 손 대표이사와 관련해 여성 동승자 여부 등 추측성 보도가 쏟아지는 데 대해서는 “우리 사회의 관음증 문제”라며 “선정적인 태도에 같이 넘어가서 그걸 보도를 하고 박수를 치고 하느냐. 관음증을 자극하는 이런 행위들에 대해서우리가 관대하면 안 된다”고 비판했다.
전날 ’오늘밤 김제동‘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기준 4.4%를 기록했다.
husn7@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