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전원책 변호사가 최근 프리랜서 기자 폭행 의혹에 휩싸인 손석희 JTBC 대표이사와 관련해 “정황을 투명하게 공개하라”고 논평했다.
전 변호사는 지난 28일 방송된 KBS 1TV 시사토크쇼 ’오늘밤 김제동‘에 출연해 “사실 누구나 명성만큼 추악하고 털면 다 털린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모든 사람에게 먼지가 있는 법이기 때문에 손 대표이사가 솔직히 털어놓으면 대부분의 사람은 이해를 해 준다. 왜냐면 자기도 그 비슷한 동일한 먼지가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도 손 대표이사와 관련해 여성 동승자 여부 등 추측성 보도가 쏟아지는 데 대해서는 “우리 사회의 관음증 문제”라며 “선정적인 태도에 같이 넘어가서 그걸 보도를 하고 박수를 치고 하느냐. 관음증을 자극하는 이런 행위들에 대해서우리가 관대하면 안 된다”고 비판했다.
전날 ’오늘밤 김제동‘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기준 4.4%를 기록했다.
husn7@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