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김새론이 팔라우 첫 황금배지의 주인공이 됐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서는 ‘팔라우 바다의 보석’이라 불리는 루비 스내퍼를 잡으러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선장 에릭은 멤버들에게 “루비 스내퍼는 팔라우에서 가장 잡기 힘들고 가장 비싸다. 팔라우에서도 아주 귀중한 물고기다. 세계적으로도 비싸다”고 말했다.
에릭의 말에 자신 없어하던 멤버들은 낚시가 시작되자 돌변한 모습을 보였다. 멤버들은 모두 루비 스내퍼를 잡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김새론의 활약이 돋보였다. 김새론은 73cm의 대왕 루비 스내퍼를 잡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 김새론은 상어와 맞대결을 펼치기도 했다. 김새론의 낚시대에는 스부스를 입에 문 상어가 걸렸고, 김새론은 상어와의 사투를 벌였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상어가 낚시대에서 빠지며 김새론은 상어를 놓치고 말았다.
이경규와 김새론은 “상어 얼굴 보여줬잖냐. 황금배지 준다 하지 않았냐”고 항의했고, 제작진은 “나중에”라는 말을 반복하며 당황해했다.
그러나 저녁식사 후 이뤄진 시상식에서 제작진은 김새론에 황금배지를 수여했다. 김새론은 옐로우 테일 시브림 한 마리, 루비 스내퍼 두 마리를 잡고 상어 한 마리를 수면 위에 떠오르게 했다.
shg@heraldcorp.com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핫플’ 남대문시장은 어떻게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