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2차 북미 정상회담이 개최될 예정인 베트남의팜 빈 민 부총리 겸 외교부 장관이 12일 오후 평양에 도착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교도통신은 베이징(北京)과 평양발 기사에서 민 장관이 베이징을 경유해 항공편으로평양에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민 장관은 오는 14일까지 평양에 머물면서 하노이에서 열릴 2차 북미 정상회담을 위해 경비와 의전 등을 사전에 조율할 것이라고 교도는 덧붙였다.
민 장관은 이날 오전 경유지인 베이징(北京) 서우두(首都) 공항에 도착한 뒤 같은 날 낮 12시55분 평양행 고려항공에 탑승했다. 민 장관은 마이 프억 중 의전국장 등 5명의 수행원과 함께 평양을 방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