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울산 문수산에서 암벽 등반을 하던 50대 남성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남성은 헬기로 호송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결국 사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17일 오후 2시 41분쯤 울산시 울주군 범서읍 문수산 큰골 폭포 인근에서 암벽 등반을 하던 등산객 김 모(55)씨가 10m 아래로 추락했다.
인근 등산객이 이 모습을 보고 119에 신고했고 출동한 소방대원은 암벽 아래에서 김 씨를 발견했다. 김 씨는 응급조치 후 헬기에 태워져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
shg@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