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진원 기자]이노비즈협회(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는 20일 조홍래 한국도키멕 대표가 신임 회장에 취임했다고 밝혔다.
조 신임 회장은 1998년 유공압기기, 실린더, 산업용 첨단 로봇을 생산하는 한국도키멕주식회사를 설립했다.
조 회장은 “창의, 협업, 융합을 기반으로 국민소득 4만 달러 시대를 견인하는 강한 협회를 만들겠다”며 ▷ 4차 산업혁명 주도 ▷ 기술 중심 글로벌 패러다임 구축▷ 미래지향적 일자리 창출 ▷ 혁신성장 등 4대 의제와 8대 추진 과제를 발표했다.
jin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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