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그 페미니즘은 틀렸다’저자 오세라비 작가가 정치인들이 성갈등 관련 이런저런 의견을 내놓는 가운데 정치는 ‘정책수립과 올바른 의사결정’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오 작가는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정책수립과 올바른 의사결정은 루스벨트 대통령의 정치관"이라면서 “대통령부터 동네 구의원까지 전부 이 개념을 머리에 새기면 된다“고 주장했다.
이어 ”(정치인들이) 국민을 섬기고 알뜰히 보살피고 소통을 하고 낮은 자세니 (말하는 것은) 전부 잡소리 허튼소리“라면서 ”정치인은 관념적이고 현학적인 말을 하면 안된다“고 지적했다.
또 “(정치인들은) 해도 그만, 하나마나 언설로 뜬구름 잡지마라”고 당부했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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