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부터 일주일간 ‘롭스 헬로세일’

헬로키티 협업 이벤트도

[헤럴드경제=신소연 기자] 롯데의 헬스앤뷰티 스토어 ‘롭스(LOHB’s)’가 오는 1일부터 일주일간 ‘롭스 헬로세일’을 진행한다. 신학기 및 외부활동이 많아지는 봄 시즌을 맞아 늘어나는 화장품 소비를 겨냥한 것이다.

이번 세일 대상 품목은 1만여 가지로, 정상가 대비 최대 70%까지 할인해 판매한다. 여기에 ‘오늘의 특가’ 행사를 통해 매일 9가지 상품에 대한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특히 이번에는 헬로키티와의 협업으로 롭스의 메이크업, 마스카라, 스킨케어 등 각 카테고리의 상품을 애용하는 헬로키티의 이미지도 온, 오프라인 채널에서 다양하게 만날 수 있다.

독일 직구템으로 유명한 ‘발레아 뷰티이펙트 히알루론 부스터’를 1만4900원에, 번짐 없는 지속력이 강점인 ‘캔디랩 립스토커’를 9000원에 판매한다. 일본 인기 직구템인 ‘세잔느 내추럴 치크’를 6900원에, 볼과 입술에 상큼한 과즙미를 더해주는 블러셔 및 립 멀티템인 ‘LB 드라마틱 젤리 치크 앤 립’을 9100원에, 공기처럼 가볍게 밀착되는 쿠션으로 알려진 ‘롬앤 제로쿠션’을 1만6000원에 선보인다.

‘헬로키티’를 활용한 다양한 온, 오프라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5만원 이상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헬로키티 스티커’를 제공하며, 5만원 이상 구매고객 중 롭스앱을 통해 신청한 1만명에 한해 ‘3000원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롭스 이태원점과 가로수길점에서는 ‘헬로키티’ 포토존 이벤트도 진행된다. 헬로키티 모형과 비치된 소품을 활용해 촬영한 인증 이미지를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헬로키티 기념품을 제공한다.

헬로세일 쇼핑백과 홍보물, 구매한 제품 등을 촬영해 게재해도 이벤트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자세한 사항은 롭스앱, 롭스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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