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은 12일 “민주당의 전략은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를 잔다르크로 만들어 주고 있다”고 SNS를 통해 꼬집었다.
박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나경원 원내대표의 연설에 대해 민주당의 항의로 국회 본회의장은 아수라장”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박 의원은 “야당 원내대표는 주장을 펼칠 수 있다”며 “국회의장도 ‘비판을 들어줘야 합니다’라며 진정을 호소한다”고 국회 회의장 분위기를 전했다.
이어 “저도 나 대표의 연설에 비판적이나 듣고 있다. 듣고 비난이나 비판할 수 있다”며 “판단은 국민 몫이다”이라고 마무리했다.
yihan@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