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호 기자]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17거래일 연속 자금이 순유출됐다.
12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8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펀드에서 588억원이 빠져나갔다. 285억원 어치가 새로 설정됐지만 873억원 어치가 환매로 유출된 것.
이는 코스피가 내림세를 이어가자 추가 하락을 염두에 둔 자금이 빠져나간 것으로 풀이된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는 69억원이 빠져나가 사흘 연속 순유출세를 보였다.
수시 입출금식 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에서도 5545억원이 빠져나갔다. MMF 설정액은 111조962억원, 순자산은 111조9498억원으로 각각 줄었다.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