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호 기자]웅진과 웅진씽크빅이 웅진씽크빅의 2500억원 규모 전환사채(CB) 발행 소식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오전 9시12분 웅진은 전 거래일보다 50원(1.86%) 하락한 2640원에 거래중이다. 같은 시간 웅진씽크빅은 전일 대비 95원(2.54%) 내린 3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웅진씽크빅은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2500억원 조달을 목적으로 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개장전 공시했다. 표면이자율은 1%, 만기이자율은 7%로 사채 만기일은 2027년 3월 22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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