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부터 5월4일까지 매주 토요일, 이론+답사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시는 사단법인 문화다움과 함께 시민한옥학교 ‘한옥건축교실’을 오는 30일부터 5월4일까지 매주 토요일에 6주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한옥의 기본 이론과 설계ㆍ시공 과정을 다루는 이론(기본과정) 4강과 최근 한옥건축 경향을 살펴볼 수 있는 현장 답사 및 워크숍(심화과정) 2강 등 6강으로 진행한다. 이론 강의는 한옥분야 전공 교수와 건축사가 진행한다. 현장 답사로서 북촌 한옥들을 둘러본다.
수업은 서울 공공한옥인 한옥지원센터(종로구 계동2길 11-7)에서 한다. 한옥에 관심있는 만 18세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수강료는 무료다. 오는 29일까지 수강생을 20명 이내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서울한옥포털(http://hanok.seoul.go.kr)이나 북촌문화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jshan@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